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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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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동체 현실문제에 대한 민속학적 대응과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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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BK21사업-
지역 공동체 현실문제에 대한 민속학적 대응과 전문인력 양성
Brain Korea 21 Four: A Response from Folklore and Training Professionals of The Local Community Problems


사업개요

  • ◎ 사업기관: 국립안동대학교 대학원 민속학과
  • ◎ 주관기관: 한국연구재단
  • ◎ 지원기간: 2020.09.01.~2027.08.31.(7년)
  • ◎ 사업내용: 고령화, 저출산 등으로 인한 지방소멸과 관련한 문제를 민속학적 입장에서 이해하고, 문화적 입장에서 대안적 해결 방식을 모색하는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의 운영


사업 필요성

본 교육연구팀은 지방소멸이라는 현대 한국사회가 당면한 절체절명의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현재 한국의 농어촌 지역 공동체들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인해, 그 존립 기반마저 위태로운 상황이다. 고령화와 인구감소는 대도시를 비롯한 한국사회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이지만, 특히 농어촌 지역은 ‘지역 공동체의 붕괴’가 현실화될 정도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교육연구팀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한국 지역 공동체의 현실을 정면에서 직시하여, 민속학적 대응을 모색·시도하려 한다. 특히 주민 생활에 기반이 되는 지역 공동체의 문화적 가치를 재탐색·활용함으로써 ‘친환경 생태주의’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지역 공동체의 현실문제에 접근을 시도할 것이다.



중점사업계획

본 교육연구팀의 사업 목표는 궁극적으로 지역 공동체 현실문제에 대한 민속학적 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석·박사 인력의 양성이다. 이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교육 목표를 설정하였다.

첫째, 민속학의 정치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갖춘 인재 양성
둘째, 민속학 분야의 전문지식을 창의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재 양성
셋째, 한국 문화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양성

이와 더불어 본 교육연구팀은 고령화·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 공동체의 문화를 조사·연구하여, 창의적이며 대안적 문제 해결이 가능한 전문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대효과

이 사업은 다음과 같은 기대효과를 생성할 것이다.
첫째, 민속문예·사회민속·물질문화 등 소멸위기에 처한 농어촌 공동체 민속과 더불어, 노인회관, 주거공동체, 독거노인, 귀농·귀촌인, 다문화가정, 마을/지역 공동체 운동, 지역 NGO, 협동조합운동, 육아공동체 등 새롭게 등장하는 공동체문화에 대한 실증적 접근을 통해 지역 공동체 연구의 지평 확대
둘째, 자치·자율·효혜·돌봄 등 공동체문화의 가치 재인식이라는 인문학적 비전을 대중을 비롯한 사회 일반에 제시
셋째,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인한 지역 공동체 소멸위기라는 현실문제 영역에서, 민속이나 전통, 토착 지식과 지역 문화의 체계적 활용 가능성 제시
넷째, 지역 활성화와 공동체 복원을 위한 정책적 활용 및 민·관·학 협력 모델 제시



사업 및 담당자 연락처

성명 이진교 부서/직위 민속학과/조교수
전화 054-820-5383 팩스 -
이메일 ljk@anu.ac.kr

대표. 이혁재

사업자등록증. 508-82-06009

주소. 36729 경북 안동시 경동로 1375(송천동) 국립안동대학교

전화. 054-820-7184~5

팩스. 054-820-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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